왜 기장인가 — 부산 여행자의 숨은 정답
해운대에서 차로 30분, 부산의 진짜 바다가 시작되는 곳이 기장입니다. 72세 해녀 어머니가 새벽부터 물질하는 연화리 해녀촌, 바다 절벽 위의 해동용궁사, 해안선을 달리는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— 이 모든 것을 하루에 담을 수 있는 코스를 현지인 시선으로 짜봤습니다.
이 코스는 장씨해녀집 연화리본점을 베이스캠프로, 아침 09시에 출발해 오후 16시에 마무리되는 약 7시간 코스입니다. 자가용 기준이며,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동선은 동일합니다.




